고민상담
여친이 헤어지자하는데 어떤식으로 말해야할까요
만난지3달된 여친이 있는데 요즘 저랑 많이 싸워서 그런지 지금 이별통보가 왔는데
어떻게 붙잡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저는 싸워도 아직 좋아하고, 화해하고싶은데 여친은 힘든가봐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것을 보면은 작성자님과의 앞날에 희망이 없기 때문에 그럴수도 있습니다. 싸움의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판단해보시고 서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해보세요
싸웠다고 헤어지자는 것은 성급한 판단인 것 같습니다. 화가 나면 입에서 필터 없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조금 시간을 두고 생각할 시간을 가져보세요. 화가 풀리고 이성적인 판단이 가능할 때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습니다. 헤어지는 이유가 뭔지 좀더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면 괜찮은 건지 등등의 대화를 해보세요.
작성자님은 아직 여자친구분을 많이 좋아하시고 헤어지고 싶지 않으신가 보네요.
그렇다면 작성자님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여자친구분에게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부족하기 때문에 너가 헤어지겠다는 결정을 했을 것 같아. 그 점이 내가 많이 미안해. 그런데 나는 아직 너를 많이 좋아해서 너를 놓치고 싶지 않아. 내가 더 많이 노력하고 너가 싫어하는 부분들은 변해보려고 노력해볼게.‘ 와 같이 말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잘 대화해보시고, 상대방의 마음이 다시 돌아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여친과 헤어지기 싫다면 다 내려놓고 미안하다 앞으로는 어떻게 하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말을 하면서 다시 붙잡아야 할것같네요 있을때 잘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싸우지 말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아끼면서 다시 시작을 해보세요
한번 더 만나서 솔직하게 한번 더 고백 더하기 변하겠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래도 그녀가 싫다고 하면 보내 주어야 합니다.
집착 하는 건 돈이든 사람이든 무엇이든 가질 수 없습니다.
일단 어떤 이유로 싸웠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보통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갑작스럽게 이별 통보를 내리지는 않을 겁니다.
계속 쌓인 것들이 터졌기 때문에 벌어진 사태라고 생각합니다.
화해를 하기 위해서는 그 동안 서로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쌓였던 것들을
풀면서 화해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진심을 담아 말을 해보시지요.
단 상대의 감정도 존중하면서 결정을 받아들이시죠.
떠나간 마음을 억지로 붙잡을 수는 없으며 본인의 일방적인 마음을 상대방에게 강요하시면 안 뎌는 겁니다.
3개월된 여친이 무엇때문에 헤어지자고하는지 이유를 알아야겠죠? 그리고 앞으로는 절대 그행동을 안한다는 맹세를해야겠지요
여자친구를 좋아한다면서 왜그리 싸운건지..그렇게 좋아하면 더배려해줘야겠지요
글을 읽어 보았는데요
무엇으로 인해 헤어지는건지?
그냥 싸워서 헤어지는건지?
좀 이해할수 없지만
여자친구분이 헤어지자는 말은
괜히 나온말이 아니므로
여자친구를 잘 잡으시려면
글쓴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먼저 생각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자친구 분과 3달째 만나고 있는 상황이라면 다툼보다는 그냥 같이 있고 생각하기만 해도 설레이고 좋아야 할 시기인데 잦은 다툼이 있는 것만으로도 서로가 지칠 수 있습니다. 그 시기에는 왠만하면 서로에게 맞춰주려고 하는데 다툼이 잦았다면 여자친구 분은 서로가 서로에게 맞는 스람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계속 관계를 이어가고 싶으시면 싸움의 원인을 정확하게 판단하신 후 여자친구의 마음을 풀어주고 같은 이유로 싸우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헤어지겠다는게 진심인지 아님 길들이기인지 잘 파악하고 여친의 마음을 잘 들여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좋아하면서 정말 헤어지자하는건지 정말 희망이없어 헤어지고싶은건지ㅡ
자주 투닥이셨나봐요
그러다보니 여친은 나랑 안맞는가보다 생각할수 있어요
자주 싸운다는건 둘다ㆍ또는 어느 한쪽도 배려없이 자기주장만 내세우다보니 피곤할수 있거든요
질문자님 자신을 돌아보고 가슴 넓은 남자로 여친을 보듬어 줄수 있는 준비가 됐다면 여친께 다시 연락하고 그렇게 못할것 같음 놔주세요
남녀가 처음 만나서 서로 싸우는 기간이 정해 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만난지 3개월이면 서로 감정을 알아가기 때문에 모든것을 조심하고 특히 남자는 좋은 모습을 보이기위해 노력하는 기간 일수도 있는데 싸우고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한것은 지쳐다는 것입니다. 3개월 동안 만나면서 싸우고 감정적으로 힘들어 앞으로 관계에 자신이 없어서 이별통보 한 것으로 해석되며 질문자님 자존심 완전히 내려 놓지 않으면 실제 헤어집니다. 서로 간에 진실한 대화는 효과 아예 없을수도 있습니다. 내가 모든것을 내려놓지 않으면 실제 이별할 수 밖에 없어 보입니다.
만남보다 헤어지는게 잠힘들죠!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연인간에 어느한쪽이 싫어져서 헤어지자고 알려오면 엄청난감하죠! 또한 이런말이 오가면 오래가지않아 헤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이어간다고 이루어지기는 힘들것입니다. 좋게 정리하고 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게 좋을듯 합니다~~
만난지 3개월 되었으면 아직 서로의 감정을 제대로 파악을 하지도 못했을 듯 합니다.
만나서 진지하게 대화해 보시고, 그래도 안되겠다 싶으면 이별을 고민해 보세요.
원래 연인들은 싸우면서 정이 든다고 하지만, 헤어지자는건 쉽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여친쪽에서 이별을 통보한건 즉흥적인 생각이 아닐테니 분명 이유가 있을 겁니다.
무엇때문에 헤어지자고 한건지 정확한 이유를 알아야 대책이 나올듯 합니다.
다툼으로 감정이 격해 졌을때 홧김에 헤어지자고 했으면 감정이 누그러진 다음 다시 야기해보세요
대화를 하실때 각자의 잘 잘못을 비난하면 상황이 악화될수 있습니다. 만약 큰 다툼이 없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다면 여친분의 심경에 진짜 변화가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경우는 돌이키기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비록 3개월 동안 싸웠지만 여자친구 마음이 많이 상했나 보네요. 우선 대화로 해결하시고 그래도 여자친구의 마음이 돌아서지 않는다면 그냥 놓아주신 게 좋을 듯 보입니다.
상대방이 헤어지자라는 말을 입에서 꺼내셨다면
일단 어떤 이유에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를 판단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귀책사유가 본인에게 있다면 일단 미안하다고 해야 하고
그런 것이 아니라면 대화를 해보자고 하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