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지 못하는 나라의 행복지수가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잘 살지 못하는 나라의 행복지수가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부유한 나라가 행복지수가 의외로 높지 않는것도 신기하구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이 단순히 물질적인 것이 다가 아니기 때문이 아닐까요?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사회보다 그들의 행복지수가 높을 수 있기 때문이죠.

  • 자본주의가 심한 나라일수록 경쟁체재와 남의 시선에 움직이는 문화가 심한반면, 잘못사는 나라는 서로간의 경쟁보다는 화합을 중요시 하는 경향이 많다고 생각되네요. 돈 보다는 서로간의 도움과 같이 잘되자라는 마인드가 행복지수를 높이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행복과 돈이 크게 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를 보여주는 증거가 바로 행복지수입니다. 행복한 것은 돈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철학과 연관이 깊습니다. 부유한 나라가 행복하지 않은 것도 돈과 행복지수는 관계가 없는 겁니다.

  • 문화적 요인도 행복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밀접한 관계, 여가 활동의 다양성, 신뢰 문화 등이 행복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씁니다.

  • 돈을 행복의 목적으로 삼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비교하는것도 적을수록 행복감이 높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부유하지 않은 나라가 행복지수가 높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