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길을 걷다가 갑자기 등골이 오싹한 경우에 말이죠?

이게 뭐 귀신이 뒤에 있어서 그런 거라는둥 귀신이 옆을 지나가서 그렇다는둥 그런 말들이 있는데 과학적인 건 아니지만 뭔가 신빙성이 있나요?가끔 그런 경우가 있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밤에 길을 걷다가 갑짜기 무서움 감이 느껴질때가 있긴있어요~~ 뒤에서 누가 따라 오는것 같기도 하고 귀신은 존재 한다고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 밤에 길을 걷다가 갑자기 등골이 오싹하다고 하셨는데 귀신이라든지 이런 거를 평소에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무서운 감정이 본인한테 남아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있다고 하더라도 별로 무섭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감정이 없습니다

  • 주로 그런 상황이 있는 일이 전 밤에 혼자 걷는다거나 혼자 방에 있다거나 할 때 였는데요... 주변에 아무도 없이 혼자있다는 공간적 특성, 혼자임에 느껴지는 심리적 불안감 및 두려움, 어려서부터 들어왔던 이야기들이 머리 속에 남아있는 등 여러가지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