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길을 걷다가 등골이 오싹해 질때 있잖아요?

그게 정말 귀신이 있어서 그런 걸까요?그런 경우 귀신이 있어서 그렇다라는 말들이 있는데 말이죠 시골밤길을 걷는데 정말 서늘한 느낌이 들면서 등골이 오싹하던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 어르신들은 밤길을 걷다가 등골이 오싹하면 주위에 귀신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이신일뿐 실제로는 귀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냥 사람들이 지어낸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밤길을 걷다가 등골이 오싹해질때가 있죠.,이건 귀신보다는 본인이 평상시 생각한것이 나도 생기는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나도모르게 생각하면서 그러는 현상으로 보여집니다.

  • 아 그런 느낌 저도 어릴 때 자주 겪었는데요 사실 그게 귀신 때문이라기보다는 우리 몸의 자연스러운 반응인 것 같아요 밤에는 시야가 제한되고 소음도 낮에 비해 작으니까 뇌가 더 예민해지는거죠 그리고 시골 밤길은 가로등도 별로 없고 적막하니까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춥거나 바람이 불면 더욱 그런 느낌 들고요 물론 귀신이 있다 없다는 개인 믿음이니까 뭐라 할 수는 없지만 과학적으로는 우리 뇌와 몸의 방어본능 때문에 그런 오싹함을 느끼게 되는 듯해요.

  • 안녕하세요^^ 레몬사랑입니다.

    저도 어두운 길을 혼자 걷다 보면 등골이 오싹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아마 나 스스로 어두운곳에 있다 보니 순간 무서운 기분이 들어서 그런게 아닐까요^^

  • 기본적으로 혼자이고 시골 밤길이면 무섭게 느껴지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인 거 같아요 다른 사람이 함께 있거나 불빛이 있다면 덜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