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질문이네요.
전 두가지 정도로 생각이 드네요.
자신의 현재의 지위와 재력을 주변에 과시하기에 대선 출마보다 좋은 이벤트는 없다고 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적자에 허덕여도 외제차를 타는 이유가 상대방에게 재력이 있다고 보여야
새로운 사업적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네요.
그런의미로 인지도를 가져서 새로운 사업적 기회를 가지고자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좋은 의미로는 나름 사회적으로 성공해서 자신의 주장을 펼쳐 보고자 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굳이 당선이 안되도 유세 기간동안 방송 출연도 하고 여기저기 공식 비공식적인 자리에서 자신의 주장을
일반인들에게 펼쳐 보이고 싶은 의도가 아닌가 합니다.
비슷한 예로 지금 황교안씨도 당선 가능성이 없는데도 출마해서 자신의 말도 안되는 부정선거론을 여기저기서 펼치고
있쟎아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