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상장된 우주항공 ETF는 단기 과열 상태일까요?

스페이스 X의 상장 기대감으로 우주항공 테마가 뜨고 있는데 우주항공 ETF에 실제로 별 연관이 없는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고 실적에 비해 과대 평가되고 있다는 의견이 있던데 지나친 과열 상태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실적기반이 아니라 스페이스 X의 지분을 어느정도 갖고 있거나 혹은 향후 1차전지나 관련된 밸류체인이 납품가능성 혹은 국내 우주항공사업과 연관되면서 간접적으로나 혹은 가능성만을 갖고 모멘텀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즉 이는 상장이후나 실적으로 증명된게 아니므로 해당 ETF나 종목에 장기투자는 큰 하락변동리스크를 내포하고 있으므로 지금은 상장이전까지는 보유하여 대응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주항공 ETF는 현재 스페이스X의 6월 IPO 기대감이 반영되며 단기적으로 시장의 과도한 관심을 받는 상태입니다. 일부 운용사는 스페이스X 관련 테마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했으나 실제 비상장 주식을 직접 편입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가 명확합니다. 금융당국은 최근 허위, 과장 광고 사례를 지적하며 현장 점검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는 등 시장 과열에 제동을 걸고 있습니다. 우주항공 산업 특성상 수익성이 검증되지 않은 기업이 많아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급등하는 경향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출시된 다수의 ETF가 구정 종목과 전략이 유사하여 차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도 업계 내부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우주항공 ETF의 단기 과열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곧 있을 미국의 스페이스 X의 상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단기적인 매수세가 몰려들고 단기 과열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페이스X라는 상당한 기업이 IPO를 앞두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우주항공에 대한 관심이 확대된 것은 맞습니다.

    심리적인 영향이 크며 자금이 해당 산업쪽으로만 쏠리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실질적인 실적보다는 기대감이 커 투자가 확대되었기 때문에 조정 가능성이 큽니다.

    단기 관열상황으로 보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