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 개 키우는게 잘못인건지알고싶어요 제가 여기서 나가야 할만큼..

안녕하세요

저한테는 자식같은 강아지가 아니 개들이 좀 있어요

하지만 짖는이유로 이사가래요 그뿐만이아니라..

시시때때로 밑에집에서 조금만 시끄럽게해도 전화가 와요 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본인들 강아지들이 짖는것은 뭐라않고 울집에 개들이 크다는 이유로 신랑이 없다는 이유로 무시하는건지 하는생각이 들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개를 몇마리 키우시는지, 얼마나 짖는지, 사시는곳에 방음이 얼마나 되는지 알수가 없기에 마냥 편들어드리듯 답변 드리기는 어렵네요..

    조금만 시끄럽게해도 아랫집에서 항의가 들어온다하셨는데 .. 건물이 오래되서 방음이 잘 안되면 걸어다니는것도 크게 울리기도 합니다.

    또한 개니까 당연히 짖을수는 있지만, 아랫집개는 얼마나 자주 짖는지, 질문자님께서 키우는 개는 얼마나 자주 짖은지 관찰과 체크를 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질문자님의 개들이 잘 짖지않고 어쩌다 한번 짖고 별거아닌 소리에 아랫집이 항의를 걸어오는거라면 주변에 남자 지인에게 부탁하여 가족인척하고 아랫집 전화에 응대 한번만 해달라고 부탁해보세요.

    모든 시시비비는 주관적이 아니라 철저하게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판단하셔야합니다.

    모쪼록 아랫집과 원만한 합의 보시길 바랍니다.

  • 공동주택에서 반려견의 짖음으로 인한 갈등은 층간소음 기준에 따라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객관적인 소음 차단 조치와 증거 확보를 우선해야 합니다. 아래층의 항의가 정당한 범위를 벗어난 과도한 간섭이나 사생활 침해에 해당한다면 관리사무소를 통해 중재를 요청하거나 평소 반려견의 소음 수치를 측정하여 기록해 두는 것이 방어 기제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반려 가구라는 이유나 가구 구성원의 형태를 근거로 한 차별적 언행은 거부 의사를 명확히 밝히되 내부적으로는 방음재 설치나 행동 교정을 통해 소음을 최소화하려는 노력을 병행하여 분쟁의 빌미를 제거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