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만30세 학자금대출 부모님연락이 가나요?

장학재단 학자금대출(생활비) 받으려고하는데

현재 나이가 만30세(1995년생 생일은안지남)인데 대출하게되면 부모님에게 연락이 가나요?

나의정보수정에서 부모님번호 제번호로 바꿨습니다.

가구원동의는 23년도에 했었는데 그때 그번호로 연락이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만 30세 학자금 대출 부모님에게 연락이 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성인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

    그 부모에게 연락이 가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성인의 대출의 경우 부모님에게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학자금 대출이어도 성인이시기 때문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번호도 다 변경해두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추후 대출과정에서 문제가 생기면(장기연체 등) 연락이 갈 수도 있으나,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괜찮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장학재단의 학자금 대출 및 생활비 대출 시 부모님에게 통보되는 지표는 신청자의 연령과 가구원 동의 여부에 따라 결정됩니다. 현행 규정상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 학부 신입생의 경우에는 부모에게 대출 실행 사실이 문자로 통지되지만, 만 30세인 성인 학습자라면 원칙적으로 부모님에게 직접적인 대출 실행 안내 연락이 가지 않습니다. 다만 과거 가구원 동의 과정에서 등록된 연락처 정보가 재단 시스템 내에 남아 있을 경우, 단순 정보 안내 문자가 발송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신청자 본인이 재단 누리집의 '나의 정보 수정'에서 부모님 연락처를 본인 번호로 변경했다면 시스템은 변경된 번호를 기준으로 문자를 발송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만 19세 이상의 성인인 경우, 학자금 대출 실행 시 부모님께 자동으로 통지되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이미 재단 정보 수정에서 연락처를 본인 번호로 변경하셨다면 문자 안내 역시 부모님께 갈 일이 없습니다. 다만 향후 연체 등이 발생할 경우 등록된 주소지로 우편물이 발송될 수 있으니 주소지 설정만 본인이 수령 가능한 곳으로 잘 관리하신다면 부모님께서 대출 사실을 아실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만 30세 이상이면 원칙적으로 부모 동의나 연락 없이 본인 기준으로 학자금대출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기존 가구원 동의 이력이나 일부 상황에 따라 안내가 갈 수 있으니, 정확한 여부는 한국장학재단에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