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랑한멧돼지26입니다.
인간은 추위,공포감,긴장감을 느낄 때 소름이 끼치게 됩니다. 교감신경이 작동하며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는데 날씨가 추워지면 몸에서 열이빠져나가고 , 그 열을 막기위해 몸의 혈관과 피부를 수축시키게 되어 열이 나가는 것들 표면적으로 줄이게 됩니다!
표면적이 줄어든 만큼 피부가 땡겨져서 털이 곤두서게 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모근 주위에 피부는 털을 따라 올라가게 되고 소름이 돋을 때 닭살같은 피부가 되게됩니다.
"공포감과 긴장감"도 같은 원리이지만
사람이 자신의 몸을 크게 만들어 상대에게 대항하는 동물의 본성같은 거라고 합니다.
인간도 곧... 동물 ㅋㅋ
공포와 긴장감이 들때 인체에 아드레날린을 분비해 자신의 몸을 외부로 부터 보호하며 이를 소름 돋는 것으로 느낀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