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만 한다고 나쁜게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원금 지키는 습관이 있다는 점에서 재테크의 기본은 잘하고 계신 겁니다. 다만 적금만으로는 물가 상승을 이기기 어렵고 자산을 크게 불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적금은 비상금과 안정자금으로 두고, 여유자금 일부만 주식이나 ETF에 나눠 넣는 방식이 좋습니다. 주식도 무리하게 많이 넣기보다 손실이 나도 생활에 지장 없는 금액부터 시작하는 게 맞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적금 70, 투자 30처럼 본인 성향에 맞게 천천히 비중을 조절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젊을 때에는 투자를 하다가 잘못 되면 스트레스가 극심해집니다. 멘탈이 깨진다는 거 도 있지요. 쉽게 말해서 10대 20대 하고 50대 60대 하고 어떤 어려움을 겪었을 때 회복 능력이 어릴수록 쉽지 않은 법입니다 그래서 젊을 때는 오토바이를 탄다거나 주식투자 같은 거를 하지 말라고 하지요 적금을 산다고 해서 바보가 아니고 적금예금을 최대한 많이 하고 나머지 돈으로 투자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