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만전 과학전문가입니다.
전하, 자기력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전하는 물체가 띠고 있는 정전기(흐르지않는 전기)의 양 입니다.
자기력은 움직이는 전하사이에 존재하는 힘을 말합니다.
즉 전하는 +전하와 -전하가 같이 존재 합니다. 자기는 N(+) 에서 S(-)로 흐르게 됩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자연 현상으로 자기력은 아무리쪼개도 두개의 극으로
분리되어 존재하게 됩니다. 전기력도 +,-가 공존하듯이 물체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성질로
왜 그렇게 존재하냐고 한다면 설명이 좀 힘들어 집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는 음양
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으니 그렇다고 말할수 밖에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