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인간관계에서 선을 어디까지 지켜야 할지 고민입니다.

요즘 인간관계에서 선을 어디까지 지켜야 할지 고민입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편하게 대하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일정한 거리와 예의를 유지하는 게 더 좋은 건지 헷갈립니다.

서로 편하자고 한 행동이 오히려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기도 하고, 반대로 너무 조심하면 거리감이 느껴질까 걱정도 됩니다.

여러분은 인간관계에서 어느 정도 선을 유지하는 편인가요? 경험이나 기준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는 인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실수는 하게 되어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그러한 선들을 의식하고 있다가도

    어떤 순간에는 그것이 무너지기도 하고

    상대방을 기분 나쁘게 하기도 하며

    자기 자신을 안 좋게 만들기도 하지요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평상시에도 어느 정도 예를 갖추면서 사람을 대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적당히는 실수를 스스로에게도 용납을 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우리는 인간이니까요

    그래서 너무 큰 부담은 가지 마시고요

    실수했다면 미안하다고 용서를 구하는 방법도 있으니깐요

    채택 보상으로 7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사람과의 관계에서 선을 지키는 것은 분명히 있어야 합니다 부모와 자식 간에도 선은 있어야 되고요 형제 간에도 선은 지켜줘야 합니다

    친하다고 함부로 행동한다거나 함부로 말을 한다거나

    예의 없이 하면 안됩니다

    너무 가까이도 너무 멀리도 말고 딱 기본선에서 지키면 그 관계는 오래 가면서

    평화롭습니다

  • 최근에 유행하는 MBTI, 16가지 유형으로 사람을 나눌 수만 있다면 정말 너무 좋을거예요. 그러지 않고 사람 100명이 있다면 그 100명이 다 다른 사람이라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그 중에서도 그 사람들에게 적정한 선을 지키기는 더욱 어렵죠. 

    ‘인간관계에서의 적정한 선’은 ‘내가 겪었을 때, 불쾌하지 않은 정도’ 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듯이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했을 때 기분이 언짢을 수 있었겠구나 하면 안하면 됩니다. 혹시 너무 예민하신 분을 만나셨다면 예민한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기세요:)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세상에는 너무 다양한 사람이 많아서 다 맞춰가지 마시고 내 기준에 맞춰서 그 정도로만 하시고 그 외에는 그냥 열외로 살아가시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상 사람 좋아 인간이라 사람에게 매일 상처받은 인간의 소견이었습니다. 매일 행복한 나날 되세요🍀

  • 아무리 친한 친구 라도

    선을 넘진 말아야죠.

    그리고 사실 님이 말하기전에 그 친구 분이 선을 지켜야

    그게 사람으로써 염치 와 개념이 있는사람 이겠죠.

  • 아무리 친하다해도 적정?선이라는게 잇죠.

    이건 딱 잘라서 말할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하지만 가족끼리도 지닌끼리도 선이라는게 존재하는건 맞습니다.

  • 인간 관계는 분명 선을 긋고 지키는 것이 종요합니다.

    그렇기에 너무 멀지도 않고

    너무 가깝지도 않게 선을 긋고

    지키는 것을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 가장 좋은 기준은 친할수록 예의를 갖추는 것이에요.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상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나 사생활은 존중해 주는 태도가 필요하거든요. 내가 편하다고 생각해서 한 행동이 상대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니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상대의 기분을 생각해보는 배려가 중요해요.

    반대로 너무 조심스러워 거리가 느껴질까 걱정된다면 무거운 예의보다는 따뜻한 안부나 작은 칭찬부터 시작해 보세요. 솔직하게 더 친해지고 싶은데 조심스럽다고 마음을 전하는 것도 관계를 더 돈독하게 만드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