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에펠탑선장
자동차를 이용해서 출퇴근을 하는데 전쟁이 끝나면 기름값이 떨어질까요? 아니면 당분간은 전쟁과 관개없이 기름값이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평한관수리81
이란 전쟁이 끝나고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 되어야 기름값이 떨어질겁니다. 아무리 전쟁이 끝난다고 해도 이란의 봉쇄가 계속되면 기름값은 안떨어질겁니다
응원하기
보미야보미야
아쉽게도 당분간 기름값은 최소 2000원대에서
머물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여지기 때문에
최대한 아껴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대중 교통 이용 등을 알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아무래도 전쟁이 끝난다 하더라도 기름값이 바로 안정되지는 않을것같습니다.
원유가 이동하는 시간도 있고, 원유를 뽑아내는 시설에서 재가동을 하는것도 그렇고,
쉽지 않을것같습니다.
즐거운가오리188
전쟁이 끝나고 국제유가가 예전처럼 바닥까지 가지 않는 이상
드라마틱한 하락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전쟁의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어떤 변화가 없고
이 상태를 유지한다 하더라도
계속 제자리를 유지하거나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
더 오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진실한낙타288
내일 트럼프가 최후의 통첩의 마지막 날인데요. 만약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서 휴전을 한다고 해도 당분간 기름값이 오를겁니다.
그리고 휴전을 해도 안해도 이란과 미국이 통행료를 받게되면 기름값이 떨어지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끝까지자신감있는백숙
전쟁이 끝나면 어느 정도 가격이 내려가겠지만 예전처럼 저렴한 수준까지 떨어지기는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쟁 종료 시: 심리적 불안이 해소되어 일시적인 하락은 분명히 나타납니다.
하락의 걸림돌: 산유국들이 돈을 벌기 위해 공급량을 조절(감산)하고 있고, 달러 환율이 높으며, 기름을 만드는 공정 비용 자체가 예전보다 비싸졌습니다.
결론: 당분간은 유가가 드라마틱하게 떨어지기보다, 현재의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조금씩 오르내릴 가능성이 큽니다. 출퇴근 비용 부담은 아쉽게도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전쟁은 유가에 영향을 주지만 그것만으로 결정되진 않습니다. 국제 유가는 수요(경기), 산유국 정책, 환율 등 여러요인에 좌우돼 전쟁이 끝나도 바로 하락한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당분간은 큰 폭 하락보다 변동성 유지 가능성이 높고 점진적 조정이 현실적입니다.
어쩌면관대한스파게티
아마 당분간 유가는 떨어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여파가 그후에도 이어징것 같구요~ 기름값이 너무 올라서 걱정입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