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공감해요!! 😭 어릴 때 낙엽만 굴러가도 웃을 때다라는 말을 들으면 '이게 무슨 말이야?'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그 말이 제가 애들한테 하더라구요.
그땐 뭐든 재미있고 별일 아닌 것도 웃겼는데, 세상을 알면 알수록, 살면 살수록 어렵고 팍팍해지는 것 같네요. 책임질 일도 많아지고 스트레스도 쌓이다 보니 예전처럼 마냥 웃는 일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그나마 정말 어렸을때 친구들 만났을때나 좀 웃는거같아요~ 심지어 요즘 예능도 재미있는게 없는거같은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