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상품을 판매를 할때 가격 책정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만약에 1년이 지난 노트북을 중고거래 앱에 판매를 할려고 할때,

가격은 어떻게 책정하는게 합리적일까요?

제가 받고싶은 금액대로 올리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의 시세대로 올리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시세대로 팔면 생각보다 금액이 적을것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고상품 가계 책정은 시장 조사가 우선입니다.

    같은 모델과 연식, 상태를 기준으로 시세 기반 가격을 설정하되 제품 상태나 추가 구성품으로 약간의 프리미엄을 붙일 수 있습니다.

    원하는 금액을 기준으로 시작가를 높게 잡고 흥정 여지를 두는 동적 가격 전략도 효율적입니다.

  • 중고거래를 할때 일단 판매자가 받고자 하는 금액을 올려보세요. 그러면 구매자는 금액에 대한 딜을 할겁니다. 너무 싸게 요구하면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것도 괜찮습니다

  • 저같은 경우 먼저 대략의 중고 가격을 확인해 본 뒤 말씀처럼 내가 판매하고 싶은 가격에 먼저 올려두는 편입니다. 그리고 나서 반응이 없거나 비싼거 같아 팔리지 않을거 같으면 가격을 조금씩 내려서 판매를 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가격을 낮게 책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되며 급하게 현금화를 하시는 목적이라면 조금 저렴하게 파시는 방법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중고상품 가격 책정은 보통 시세 확인을 한 후 제풍 상태, 구성품, A/S가능 여부를 고려해 정하는것이 합리적입니다. 노트북의 경우 출시가에서 1년이 지났다면 보통 30-40%정도 감가가 적용됩니다. 단순히 원하는 금액만 올리면 잘 팔리지 않거나 시간이 오래 걸릴수 있고 반대로 시세보다 조금 높게 올려 협상 여지를 두는 방법이 좋을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