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 먼저 대략의 중고 가격을 확인해 본 뒤 말씀처럼 내가 판매하고 싶은 가격에 먼저 올려두는 편입니다. 그리고 나서 반응이 없거나 비싼거 같아 팔리지 않을거 같으면 가격을 조금씩 내려서 판매를 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가격을 낮게 책정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되며 급하게 현금화를 하시는 목적이라면 조금 저렴하게 파시는 방법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중고상품 가격 책정은 보통 시세 확인을 한 후 제풍 상태, 구성품, A/S가능 여부를 고려해 정하는것이 합리적입니다. 노트북의 경우 출시가에서 1년이 지났다면 보통 30-40%정도 감가가 적용됩니다. 단순히 원하는 금액만 올리면 잘 팔리지 않거나 시간이 오래 걸릴수 있고 반대로 시세보다 조금 높게 올려 협상 여지를 두는 방법이 좋을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