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사람들 중 일 그렇게 하면 나중에 생쑈한다 말하는것은 경험에서 나오는 말 맞는가요?
회사생활은 여러 사람과 업무 협조하면서 하는 경우가 있고 누군가 조언이나 좋은 말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직원이 조언 무시하고 본인 독단적으로 하려는 경우 상사가 일 그렇게 하면 나중에 생쑈한다 말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직접 경험해서 하는 말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접 경험한 경우도 있겠고 상사니까 경험이 많고 그동안 지켜본바로 실패했던 적이 많다보니 쌩쇼한다고 말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직원에게 쌩쇼한다는 표현은 그다지 좋은 표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상사의 일 그렇게 하면 나중에 생쇼한다는 말은 직장 경험에서 나온 실전 경고가 맞습니다독단적인 업무 추진은 협조 부족과 리스크로 프로젝트에 실패하게 되는 결과로 조직 문화상 조언 무시는 신뢰 상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건 알 수 없습니다. 진짜 그러한 경우도 있고 상사가 개인적 이해관계에 의해서 그렇게 하길 원하지 않거나 할 때도 그런 경우도 꽤 많아서 여러 정황 등을 함께 보셔야 정확히 파악이 되실 것 같습니다.
직장인 32년차입니다.
여러 가지 경험치가 더 많은 상사이기에, 아무래도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난 말이 다소 거칠게 나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 해도 실제로 저런 단어를 사용했다면 분명 적합한 어휘 선택은 아닌 게 분명하지요. 같은 동료(선후배 모두 포함)에 대한 예의도 아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단적으로 일 처리하는 후배 직원에게 저 정도의 말을 했다는 것은 60퍼센트 이상은 걱정으로 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40퍼센트는 불쾌함을 표현한 것인 것 같구요. 말의 형식이 어떻다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 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인 건 맞지만, 업무를 잘 하려고 하는 측면에서 하신 질문이라면, 누군가의 눈에 저렇게 비춰진 모습이 혹 있었나에 대해 스스로 돌아볼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경험이 있는 사람이 보기에
그렇게 일을 하게 되면 나중에 다시 처음부터 해야 하거나
아니면 일이 잘 진행되지 않을 것을 잘 알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