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스마트폰 결제가 다 되니까 두꺼운 반지갑 대신 슬림한 카드지갑이 대세죠?

가방 없이 맨손으로 나갈 때 주머니가 툭 튀어나오는 가죽 지갑은 무겁고 짐처럼 느껴지더라고요.

현금 쓸 일도 거의 없으니 딱 필요한 카드 두 장만 들어가는 얇은 지갑이 들고 다니기 최고인것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페이 시스템이 정착된 현대 사회에서는 주머니를 가볍게 만들어주는 미니멀한 카드 지갑이 실용적이죠.

    아이폰은 카드지갑이 필요하지만 갤럭시는 그 조차도 필요없습니다. 폰만들고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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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지갑이 필요없던데요.

    핸드폰만 들고 다닙니다.

    카드사용도 페이로 사용 가능하고

    혹시 현금달라는 가맹점에서는 간단히 이체해 주니 현금 안 가지고 다닌지도 오래 된것 같네요.

  • 사람마다 다를 거 같기는 한데여, 슬림한 거 들고 다녓다가 가끔씩 현금결재하고 거스름돈 받은 거 보관이 필요할 떄는 불편하더라거여,

    그래서 그냥 적당한 크기를 갖고 다니고 잇어여.

  • 과거에야 현금만 받는곳이 많아서 어쩔수 없이 현금을 들고다녓지만.

    이제는 카드에 각종 페이도 지원이 되다보니 부피가 적어 휴대하기 편한게 좋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