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친근감과 아들같은 마음에 엉덩이를 두드리는 나이많은 간호사 선생님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치료할 곳이 많아서 병원에서 엉덩이에 항생제 주사를 매일 맞고 있습니다.거의 매일 같은 간호사 선생님이 주사를 놓아주시는데
내 아들 같고 아픈 주사 잘 참아줘서 장하다며 주사를 놓고 바지를 올려주시며 엉덩이를 가끔 두드리시곤 하는데 기분이 나쁜건 아닌데 쑥스러울때도 있고 엄마같은 따뜻함 마음에 감사하기도 합니다.근데 오늘 간호조무사 실습 선생님께 제 엉덩이에 주사를 놓으며 뭉쳐있는 곳이 많다며 주사 놓는 노하우를 가르치셨습니다.그 선생님 혼자 주사를 놓으시며 엉덩이를 두드리실때는 별 생각 안했는데 처음보는 간호사조무사 실습 선생님이 보시는데 엉덩이를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얘는 내 애들같아서 라고 말하며 엉덩이를 두드리시니 쑥스러웠습니다. 웃고 넘어간 것이 잘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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