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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재칼30
밀가루나 부침가루등을 이용해서 전을해먹는걸 참좋아해서ㅜ자주먹는데 이거를 언제부터 만들어먹기 시작하였나요? 조선시댄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전은 보통 한국의 과거에 만들어 먹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기 쉬운 음식이고 물과 가루로 만드는 간단한 음식이다 보니 쉽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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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고릴라182
이전에 먹을것이 풍족하지못한 시절엔 이런 문화가 없었지요 다만 이런문화는 아마 조선시대부터 시작됬다고 추정은 할수있는게 그 즈음부터 점차 먹을것이 조금씩 넉넉해지기시작했고 그로인해 이런저런 요리관련된 문화가 조금씩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찐찐이들맘
전(煎)은 한국 전통 요리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을 만들어 먹는 전통은 조선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더 과거에도 유사한 요리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보미야보미야
한국에서 부침개의 유래는 전에서 시작됩니다.
전은 지지다 등의 의미를 가진 한자어입니다.
역사는 상당히 오래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부침개를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그 이유는 비가 오는 날에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음식을 만들기도 귀찮아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가 오는 날에는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부침개를 많이 먹습니다. 부침개는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에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