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하면 전인데 이 전을 만들어먹은건 언젠가요?

밀가루나 부침가루등을 이용해서 전을해먹는걸 참좋아해서ㅜ자주먹는데 이거를 언제부터 만들어먹기 시작하였나요? 조선시댄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은 보통 한국의 과거에 만들어 먹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기 쉬운 음식이고 물과 가루로 만드는 간단한 음식이다 보니 쉽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 이전에 먹을것이 풍족하지못한 시절엔 이런 문화가 없었지요 다만 이런문화는 아마 조선시대부터 시작됬다고 추정은 할수있는게 그 즈음부터 점차 먹을것이 조금씩 넉넉해지기시작했고 그로인해 이런저런 요리관련된 문화가 조금씩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 전(煎)은 한국 전통 요리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을 만들어 먹는 전통은 조선시대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더 과거에도 유사한 요리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 한국에서 부침개의 유래는 전에서 시작됩니다.

    전은 지지다 등의 의미를 가진 한자어입니다.

    역사는 상당히 오래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 비가 오는 날에는 부침개를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그 이유는 비가 오는 날에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고 음식을 만들기도 귀찮아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가 오는 날에는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부침개를 많이 먹습니다. 부침개는 기름기가 많기 때문에 비가 오는 날에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