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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했을 때 가장 건강한 대처 방법은 무엇일까요?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를 했을 때 자신을 지나치게 비난하지 않고 대처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사람은 살면서 한 번쯤 실수를 하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사람이다 보니 완벽하게 모든 것들을 해내고, 성공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실수 라는 실행착오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디딤돌을 삼아 더 나은 부분으로 발전 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기는

    것이지요.

    실수를 했다 라면 그 실수를 끌어안고 자책을 하긴 보담도

    내가 무엇을 놓쳤는지를 파악하고 점검을 하여 그 부분을 보완. 수정을 하여 다음 부터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으려는

    노력의 자세가 필요로 하겠습니다.

  • 실수를 했을 때 가장 건강한 대처 방법은 자신을 과도하게 비난하지 않고, 실수를 성장의 기회로 바라보는 태도를 갖는 것입니다.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며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적으로 자책하기보다는 “이번 경험을 통해 다음에는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관점으로 접근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또한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필요한 경우 사과하거나 수정하는 행동은 책임감을 보여주며, 동시에 자신을 더 단단하게 만듭니다. 결국 실수는 끝이 아니라 과정 속의 한 부분이며, 이를 통해 자신을 성장시키는 것이 가장 건강한 대처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실수를 했을 때는 먼저 깊게 숨을 쉬고 마음을 진정시키며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다음,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원인을 분석해 배움의 기회로 삼습니다. 자신을 과도하게 비난하지 말고, 누구나 실수를 통해 성장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솔직하게 사과하고 개선 의지를 보여 신뢰를 회복합니다. 마지막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며 자신을 격려합니다.

  • 실수를 했을 때는 사실을 인정하되 인격 전체를 평가하지 않는 태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원인과 과정만 차분히 정리하고, 다음에 어떻게 보완할지에 집중하면 자책은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실수도 경험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관점이 마음 회복과 성장에 가장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