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기독교에 세례란 죄씻음을 받고 다시 태어난다는 뜻으로 예전 성경은 세례 대신 침례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 침례란 물속에 온몸을 완전히 물에 잠궜다 나오는 형식으로 죄많은 옛사람은 죽고 예수님의 피에 죄를 씻긴 새로운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예식인데 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은 아직 예수님과 관계가 없기에 예수님의 몸을 상징하는 떡과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먹고 마시어 예수님과 하나가 되는 의식인 세례를 받지 않은 사람이 참여할수가 없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