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은 음식을 먹었다. 예수는 빵을 들고 축복했다. 그 빵을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며 예수는 말했다
“받아먹어라. 이는 내 몸이다.”(마태복음 26장 26절)
“이는 너희를 위하여 내어주는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누가복음 22장 19절)
또 잔을 들어서 감사를 드린 뒤 제자들에게 주며 말했다.
“모두 이 잔을 마셔라. 이는 죄를 용서해주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내 계약의 피다.”(마태복음 26장 27~28절)
“이 잔은 너희를 위하여 흘리는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누가복음 22장 20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