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뽑은 모레노감독은 임시감독이고 친선경기 6경기만 감독을 합니다 축협회장 선거제도를 고치고 있어서 회장이 뽑힌 다음 정식감독을 뽑을 겁니다 그런데 내년초 아시안컵이 있어서 웬만큼 못하지 않은한 아시안컵까지는 할 확률이 높습니다 9월24일 에콰도르전부터 4일간격으로 4경기를 하고 몇달뒤 2경기를 더 합니다 피파랭킹이 우리보다 크게 낮지않은 팀들이라 제대로 평가될겁니다 모레노감독은 현 파리생제르망감독인 엔리케의 수석코치출신이고 엔리케랑 커리어를 같이합니다 스페인대표팀까지 해봤다는거고 코치로서는 최상커리어입니다 다만 감독으로서의 성적은 안좋습니다 강팀의 축구를 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친선경기가 재밌을겁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등 유럽파 주전들은 20일언저리에 경기를 뛰고 올거라 발도 못맞추고 피곤한 상태에서 경기를 할테고 조직력을 다질 시간없이 바로 경기를 해야 하는데 일단 클린스만 홍명보의 무전술은 벗어날것이지만 전술도 못맞춰보고 감독으로서 성공한 사람은 아닌데 또 선수퀄리티가 좋으면 될지도 모를 그런 감독이라 예측이 안됩니다 강한전방압박과 잘게 써는 스페인식 패스를 해외파들은 이미 하고 있어서 친선경기 끝나기 전에 좋은 모습 한두번은 나올겁니다
우리 나라의 축구 A대표팀 경기는 9월 24일(목) 오후 8시에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경기를 합니다. 그리고 4일 후에는 9월 28일(월) 오후 8시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합니다. 이번 9월달 경기들은 전부 다 평가전이고 모레노 감독의 부임 후 첫 평가전 이기에 기대가 됩니다.
새롭게 선임된 임시 사령탑 체제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는 9월 24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4경기가 국내에서 예정되어 있고 상세 일정은 9월 24일 에콰도르전(수원), 28일 우루과이전(서울)이며, 10월에는 2일 베네수엘라전(울산), 6일 우즈베키스탄전(용인)으로 이어지고 네 경기 모두 오후 8시에 시작하며 이번 연전은 정식 국제대회가 아니라, 대표팀의 전력을 점검하고 새로운 전술과 선수 조합을 시험하기 위해 치러지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평가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