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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에서 초반 괴물이 나오는 장면에서 괴물이 눈물을 흘린 이유가 먼가요?

요즘 영화 호프가 많은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호프가 개봉하는날 영화관에 가서 봤는데 저한테는 조금 어려운 영화인것 같더라구요. 처음에는 그냥 괴물이 나오는 영화인줄 알았는데 외계인이 나오면서 조금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영화 초반에 괴물과 싸우는 장면에서 괴물이 눈물을 흘리던 장면이 있던데 혹시 괴물이 눈물을 흘린 이유가 멀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거 일단 엄마여서 눈물 흘린건 아니에요.

    그 외계인도 계층이 있고 초반에 다리잘리다 차에 치여죽은 괴물은 하층민이래요. 그리고 그 인간이 냉동실에 놔뒀다는 그 새끼 외계인?(외계인계에서는 세자 개념같아요. 높은 사람의 자식) 그걸 찾으려고 하다가 그 하층민을 동네 주민들이 죽이려고 들어서 자기도 폭주한 것이래요. 

    아마도 자기는 세자만 찾고 가야하는데 찾지도 못하고

    상황 역전되어서 자기가 쫓기고 죽음에 당할 처지가 되어서 눈물을 흘린게 아닌가 싶어요. 뭔가. 저는 아 우리랑 생김새랑 특징이 다를 뿐이지 이들도 감정이 있구나 그렇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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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본인의 아이를 찾아온 엄마이기에 눈물이 난거 같아요

    본인 아이를 구하기 위한 노력 중에 흘린

    눈물이 아닐까요? 

    아닐수도 있지만 저도 그렇게 해석해보고 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