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가능성이 걱정되는 건 이해되지만 현재 흐름을 보면 반세기 안에 실제 전면전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북한은 오물 풍선처럼 긴장만 올리는 행동을 반복했지만 정작 분위기가 험해진다고 판단하면 항상 수위를 조적하고 멈추는 패턴을 보여왔습니다.
이런 이우로 군사 전문가들은 한반도에서 대규모 전쟁이 터질 위험보다 국지적 긴장, 심리전의 반복이 훨씬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전쟁은 북한, 미국, 중국에게 손실이 너무 크기 때문에 현 체제에서는 의도된 '충돌 직전 긴장 유지'가 지속될 가능성이 더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