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호르몬 검사인지에 따라 다르지만 혈액검사와 호르몬 검사는 대부분 고양이에서는 한번의 채혈로 되지만 심장 검사는 심장 초음파 , 심전도, 혈압 등의 다양한 검사를 해야 하고, 엑스레이도 그 중 하나가 됩니다. 대부분 검사 자체는 30~1시간 정도 걸리는게 대부분이지만 환자의 협조도에 따라 그보다 더 시간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는 환자라면 복부초음파 주기는 통상 1년에 1회 추천하지만 보호자의 성향에 따라 분기에 한번씩 진행되기도 합니다. 이건 건강하다는 전제하에 보호자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