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꼰대는 자신이 꼰대라는 걸 모른다는데 들이박아서 알려줘야하나요?
같이 일하는 상사가 맨날 정치 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mz세대 거리면서 꼽을 은근히 주는데 그러면서 자기는 꼰대가 아니라고 하네요 .... 진짜 들이박아서 알려줘야 하나요...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꼰대가 아니라고 부정하는데 그걸 맞다고 굳이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각인 시켜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그런 이야기하면 그런 이야기는 듣기 싫네요 하고 자리를 피해버리세요
들이 박는것보다는 그게더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망한황새282입니다.
보통 꼰대인 사람들이 본인은 꼰대가 아니라 생각하고 그런 얘길 잘 합니다.
말을 해주어봤자 본인만 더 힘들어질것이 분명해보여요.
피하는게 상책이고,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운동이든 다른 무엇이든 취미를 갖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정치이야기 빼고는 님도 10년정도 동일하게 아래사람하게 이야기할거에요.
이건 변하지 않아요. 받아들이는 사람이 생각이 틀린뿐..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상사의 꼰대력 보다
아랫사람의 들이박는 똘끼(!)가 오히려 사회생활하는데 더 큰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그냥, 별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세요.
그것이 정신건강에 더 좋아요.
회사에서는 가급적 감정을 배제할 수록 감정적인 것 보다는 더 나을 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