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조용한남생이120

조용한남생이120

꼰대는 자신이 꼰대라는 걸 모른다는데 들이박아서 알려줘야하나요?

같이 일하는 상사가 맨날 정치 이야기 부터 시작해서 mz세대 거리면서 꼽을 은근히 주는데 그러면서 자기는 꼰대가 아니라고 하네요 .... 진짜 들이박아서 알려줘야 하나요...고민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힘찬나방196

      힘찬나방196

      안녕하세요. 힘찬나방196입니다.

      그래도 상사인데 들이박아봐야

      님 평판도 안 좋아질겁니다

      직장생활하면서 듣기 싫은 소리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서 지내는게 상책입니다

    • 안녕하세요. 반반한금조169입니다.


      들이 박아도 되는 위치면 들이 박으세요.

      상사의 몇마디가 맘에 안 들어 들이 박는다니 멋지십니다.

    • 안녕하세요. 얌얌007입니다.

      꼰대에 정의에 대해 다시 알려주세요

      그리고 같이 말 들어주지 말고 그냥 맡은 일만 열심히 하세요

      그런 사람은 피하는게 상책!

    • 안녕하세요. 올해는부자되고살이빠졌으면좋겠다입니다.

      꼰대가 아니라고 부정하는데 그걸 맞다고 굳이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각인 시켜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그런 이야기하면 그런 이야기는 듣기 싫네요 하고 자리를 피해버리세요

      들이 박는것보다는 그게더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망한황새282입니다.

      보통 꼰대인 사람들이 본인은 꼰대가 아니라 생각하고 그런 얘길 잘 합니다.

      말을 해주어봤자 본인만 더 힘들어질것이 분명해보여요.

      피하는게 상책이고,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운동이든 다른 무엇이든 취미를 갖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 그래도 못알아듣는게 꼰대입니다 계속 마주친다면 무사하는게 건강상 스트레스 안받고좋아요 안녕하세요. 대견한웜뱃228입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정치이야기 빼고는 님도 10년정도 동일하게 아래사람하게 이야기할거에요.

      이건 변하지 않아요. 받아들이는 사람이 생각이 틀린뿐..


    • 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상사의 꼰대력 보다

      아랫사람의 들이박는 똘끼(!)가 오히려 사회생활하는데 더 큰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그냥, 별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세요.

      그것이 정신건강에 더 좋아요.

      회사에서는 가급적 감정을 배제할 수록 감정적인 것 보다는 더 나을 때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