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좀 취하게 마시다보면 속이 울렁거리는 등 거부반응이 생기던데, 술이 약해서 그런 건가요?

그저께 좀 친척들도 오고 손님들이 하루 종일 오셔서 술이 좀 과했습니다. 한잔씩 받아먹다 보니까 어느 새 취하고 저녁에는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거 같더라구요. 이처럼 술이 좀 과하게 들어가면 울렁거리는 증상은 술이 독성때문에 그런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술을 많이 마시다 보면 속이 울렁 거리고 머리가 아프거나 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술이 약한 사람이나 그날 컨디션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술을 마시다 보면 어떤 날을 술이 잘 들어 가는 날이 있는 반면 또 어떤 날에는 술이 잘 안받는 날이 있는 것처럼 몸의 컨디션에 따라 주량이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술을 마시다 보면 울렁거리는 증상이 잘 없지만 만약에 어느 정도 계속 마시다가 속이 울렁거리는 증상이 있다면 본 인 주량을 거의 다 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주량이 소주 두 병인데 거의 두 병 다 먹을 때쯤이면 항상 울렁거립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술을 취하게 마시고나서 속이 울렁거리고 토를 한다면 간에서 술을 해독을 시키지못해서 입니다.술을 잘못드시면 조금만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 기본적으로 술을 마시게 되면 알콜을 해독 시키는 간 간이 문제가 되긴 하는데요 가니 해독 시키는 시간 보다 더 많은 술이 들어와서 그럴 수 있습니다

  • 아무래도 몸에서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술이 약해서 그런것 보다는 술이 몸에 맞지 않아서 그런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