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는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전력 공급 부족이 심화하면서 AI 설비 구축이 지연될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하던데 이럴경우 메모리 반도체 업체가 큰 타격을 입을거 앝네요

모건스탠리는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전력 공급 부족이 심화하면서 AI 설비 구축이 지연될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하던데 이럴경우 메모리 반도체 업체가 큰 타격을 입을거 앝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력 부족으로 데이터센터 완공이 늦어지면 반도체 주문이 잠시 밀려 메모리 업체에 단기적인 악재가 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AI 사업 자체가 취소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전기를 적게 쓰는 고효율 프리미엄 반도체 수요가 더 늘어나 기술력이 뛰어난 반도체 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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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장 메모리 업체가 타격을 받는다고 보기는 어렵고, 전력난이 일시적인 구축 지연에 그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실적에는 제한적인 영향이지만 데이터센터 완공이 지속적으로 밀리면서 GPU 설치량 자체가 줄어드는 단계가 되면 HBM주문과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어 메모리 업체 주가와 실적에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근데 그 상황은 이미 알고 있어서 선반영 되어 있습니다. 모르는 뉴스면 모르겠으나, 몇개월 전부터 알고 있던 상황이라 시장에는 반영되어 있습니다. 도리어 데이터건설이 잘풀린다면 크게 반등할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AI 설지 구축에 있어서 전력 공급이 필수적이고

    관련 연계 시설 (발전소 등) 이 부족해서

    설비 구축이 지연된다면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큰 타격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타격이 있겠으나 전력망을 늘리는 기업들과 더불어 국가주요정책이니 실질적으로 어떻게든 하게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론과 현실은 다르고 국가가 밀어주는 산업군은 어떻게든 다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ai산업이 주춤하다 횡보하고 다시금 오름세를 보일려고하는 것 같습니다.

    정치하고도 엮인것이 중간선거까지 트럼프가 뭔가 성과라는 것이 나오려면 현재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도 좋아야하거든요.

    게다가 전쟁도 선거때문에 휴전하거나 큰 일 없게끔 움직일 것이라 증시에는 현재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이 부족해지면서 AI 인프라 구축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AI 서버에 핵심으로 들어가는 고성능 메모리 반도체의 수요 증가세가 주춤해질 위험이 있고 이로 인해서 반도체 제조사들의 단기적인 실적 성장세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다만 전력난이 장기화될 경우의 일시적 리스크이므로 향후 에너지 인프라 확충 속도가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