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서형 전문가입니다.
그림 슬럼프가 맞는 것 같습니다. 슬럼프는 창작 의욕이 줄어들거나 만족도가 낮아지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잘 그리고 있는 상황에서도 자기 비판에 빠져서 그림이 맘에 들지 않거나 혹은 예전처럼 잘 그리지 못할까봐 두려움에 빠지기도 합니다.
이럴때에는 잠시 그림에서 벗어나 다른 활동을 해보고 새로운 영감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큰 목표보다는 작은 목표를 정해서 하나씩 정복해가다보면 자신감 회복에도 도움이 되고 다시 그림이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슬럼프는 일시적이기도 하니 너무 깊게 생각하고 고민에 빠지시기보다는 이것도 지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