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넘은 친구한테 서운해요

오래된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또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었나봐요.

무리지어 다니던데 이제 저는

3달에 만닐까말까 하면서

그 새로운 친구들은 거의 하루에 한번씩은

만나요. 너무 서운한데

말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93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런경우가 많습니다. 이를경우에는 친구들끼리 정기적인 모임을

      갖는게 좋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모임을 가지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다면 그때그때마다 바로 이야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로맨틱한페리카나180입니다.


      서운하시면 바로바로 말하는걸 추천드려요. 계속 참다보면 오히려 더 서운할 겁니다.

    • 안녕하세요. 다정한매사촌11입니다.


      계속 서운함을 참고 살아가면 언젠가 터지기 마련이죠 그냥 한번 툭 털어놔보세요 상대가 기분나쁘지 않게요

    •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오랫동안 만났다면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 새로운 스타일을 만나서 흥미롭지만 그 흥미가 떨어지면 다시 오게 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입니다.

      많이 서운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굳이 얘기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 됩니다. 친구는 만나고 싶으면 그냥 얘기해서 보는 것이라 생각되며, 보고 싶다면 먼저 얘기 해보세요. 저도 친구들 보고 싶을때 전화해서 보고 아니면 진짜 가끔씩 봅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친구 관계라는 게 마음처럼 잘 되지 않죠. 다만, 대놓고 말하기보다는 서로 약속을 잡고 연락하면서 만나는 기회를 늘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그 친구가 본인은 새까맣게 잊고 다른 친구들만 만나러다닌다면 서운하다고 해야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