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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사람

그냥사람

24.01.21

10년도 넘은 친구한테 서운해요

오래된 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가 또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었나봐요.

무리지어 다니던데 이제 저는

3달에 만닐까말까 하면서

그 새로운 친구들은 거의 하루에 한번씩은

만나요. 너무 서운한데

말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해안돌문어93

      남해안돌문어93

      24.01.22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93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런경우가 많습니다. 이를경우에는 친구들끼리 정기적인 모임을

      갖는게 좋습니다. 한달에 한번정도 모임을 가지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에게

      서운한 감정이 있다면 그때그때마다 바로 이야기를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로맨틱한페리카나180입니다.


      서운하시면 바로바로 말하는걸 추천드려요. 계속 참다보면 오히려 더 서운할 겁니다.

    • 안녕하세요. 다정한매사촌11입니다.


      계속 서운함을 참고 살아가면 언젠가 터지기 마련이죠 그냥 한번 툭 털어놔보세요 상대가 기분나쁘지 않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1.21

      안녕하세요. 이제는 치킨값에서 소고기값으로입니다.

      오랫동안 만났다면 다시 돌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부분 새로운 스타일을 만나서 흥미롭지만 그 흥미가 떨어지면 다시 오게 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입니다.

      많이 서운할거 같습니다. 하지만 굳이 얘기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 됩니다. 친구는 만나고 싶으면 그냥 얘기해서 보는 것이라 생각되며, 보고 싶다면 먼저 얘기 해보세요. 저도 친구들 보고 싶을때 전화해서 보고 아니면 진짜 가끔씩 봅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친구 관계라는 게 마음처럼 잘 되지 않죠. 다만, 대놓고 말하기보다는 서로 약속을 잡고 연락하면서 만나는 기회를 늘리면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그 친구가 본인은 새까맣게 잊고 다른 친구들만 만나러다닌다면 서운하다고 해야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