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률이 50% 이상인 상황에서는 현재 보유 주식이 미국 증시의 대표적인 우량 빅테크 기업인지 또는 소형 테마주인지 우선 냉정히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엔비디아나 테슬라 같은 초우량주라면, 미국 증시의 장기 상승 추세를 믿고 원금 회복까지 기다리거나 여유 자금으로 평단가를 낮추는 물타기 전략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반면, 적자를 내거나 소형 테마주라면 회복 가능성이 낮아 추가 손실 위험이 커서, 과감히 손절하고 S&P500, 나스닥 지수 추종 ETF로 전환해 보다 안전하게 투자하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