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태블릿이나 헨드폰pc에 연결시 렉?무한로딩? 걸립니다

태블릿 이랑 헨드폰 pc에 연결시

내부저장소에 들어가려고 하면 파일탐색기가 무한로딩에 걸리거나 엄청느리게 파일 한개 한개씩 나타납니다

C to c케이블 사용중이고 usb전송 자료이동모드 맞고

모든 동일 조건에서

심지어 갤탭s4 태블릿과 갤럭시10 5g헨드폰은 문제없이 잘됩니다

이번에 새로산 레노버 최신 태블릿이랑 갤럭시z플립4 갤럭시s25플러스 모델에서 이런 현상이 나타나네요

작업관리자 에서 노란색 경고마크 있나 확인해봤으나

없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기본적으로 MTP라고 하는 프로토콜로 데이터가 전송되는 방식입니다.

    이게 진짜 편리한 방식인데 기기에 따라서 윈도우에 따라서 케이블에 따라서 전송 불안정이 생기게 됩니다.

    저도 되게 이 증상을 여러번 겪어 봤는데 해결 방법을 찾아보려 했으나 찾지 못하고 님처럼 기기를 바꾼 경험이 있네요.

    그렇다보니 해당 프포토콜로 하는 작업은 간단하게만 하고(중간 중간에 데이터 연결이 너무나 많이 끊겨서..) 큰 작업은 어플로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전력 공급과 데이터 전송사이에서 문제가 생기는 듯 한데.. 원인을 알리가 어렵네요.

  • 새 기기에서만 연결이 멈춘다면 케이블 자체보다 USB 연결 모드나 윈도우의 MTP 인식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먼저 태블릿과 휴대폰의 화면 잠금을 해제한 상태에서 연결하고, 알림창의 ‘USB로 충전 중’ 항목을 눌러 ‘파일 전송/Android Auto’로 바꿔 보세요. 충전 전용 케이블이 아닌 데이터 전송용 C to C 케이블을 사용하고, PC의 다른 USB 포트에도 연결해 보시기 바랍니다. 파일 탐색기가 계속 응답하지 않으면 연결을 해제한 뒤 PC를 재부팅하고, 장치 관리자의 휴대용 장치 또는 알 수 없는 USB 장치에서 해당 기기를 제거한 다음 다시 연결하면 MTP 드라이버가 재설치될 수 있습니다. 휴대폰 제조사 USB 드라이버와 윈도우 업데이트도 확인해 주세요. 작은 파일은 되는데 큰 파일이나 사진 묶음에서 멈춘다면 한 번에 옮기는 수를 줄이고, 기기 저장공간과 PC 저장공간도 확인하세요. 그래도 반복되면 USB 디버깅을 켜기 전에 제조사 공식 PC 프로그램이나 클라우드·Quick Share로 전송해 원인을 분리하는 방법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