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사이 물집은 무좀인가요?

2022. 05. 11. 16:00
성별 여성
나이 54세
복용중인 약 중엉지방.콜레스테롤. 호르몬제

엄지발가락과 도반째발가락사이에 물집이

생겼는데 가려운것보다 아픈쪽인데

무좀인가요?

그리고 손가락 사이 땀띠처럼 좁살같은 물집도 있는데 그것도 무좀종류인지요

상세히 알고 싶습니다..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아하에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지금 가입하면 125AHT을 드려요!

총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현재 해당하는 증상은 한포진 혹은 족부백선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한포진의 원인은 주로 다한증이나 스트레스, 자극성이 있는 세제등으로 인한 것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완치보다는 증상의 완화를 위주로 치료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되도록 자극성 있는 세제등을 피하고 스트레스를 낮추고 손을 씻은 후 물기를 잘 말려주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며 급성기에는 스테로이드 연고등을 도포할 수 있으나 부작용의 우려가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2. 05. 13. 14:54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피부과전문의

    안녕하세요. 노동영 의사입니다.

    글로 표현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봐야 진단이 가능합니다.

    발 무좀의 경우 만성적으로 오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치료를 끝까지 안하고 조금 좋아졌다고 금방 종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발톱에 무좀이 지속적으로 있으면 이것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발무좀을 치료하더라도 다시 균이 발톱에서 발로 옮아가게 됩니다. 

    발 무좀의 치료는 항진균제 연고를 바르는 것입니다.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는 병변의 경계보다 1~2cm정도 넓은 부위까지 꼼꼼하게 발라주셔야 하며 하루 한번 내지 두번으로 2-3주간 빠지지않고 꾸준히 바르셔야 합니다. 병변이 사라진 것 같아도 최소 2주는 계속 발라주시는게 좋습니다. 안그러면 재발을 잘 합니다. 

     


    2022. 05. 13. 15:0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발가락 사이에 생기는 물집은 발가락 무좀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손가락에도 무좀이 발생할 수 있는데 습진과 구분이 안되기도 하지만 발가락에

      발생한 모습과 같다면 손, 발가락 무좀으로 보이며 시작 단계로 보이기 때문에

      약국에서 미리 항진균제 연고를 사서 바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2022. 05. 13. 14:52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대학병원 전문의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무좀 등의 피부질환이 동반되면서 나타나는 물집 등의 증상으로 생각됩니다.

        무좀 치료를 하면 호전되는 것들이 대부분입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2022. 05. 13. 14:3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직업환경의학과

          안녕하세요. 최영곤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무좀은 물집이 발생하는 증상으로 나타나지는 않습니다.

          피부증상의 경우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확인하여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가까운 피부과에 내원하여 상담하시길 권유드립니다.

          2022. 05. 13. 13:15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발가락 사이에 뭐가 나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무좀이 가장 흔하지요. 생각보다 가렵지 않을 수도 있답니다. 물집으로도 생기고 수포형 무좀도 잘 생깁니다. 물론 무좀이 아닌 습진일 수도 있어서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022. 05. 12. 23:02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진단검사의학과

              안녕하세요. 홍덕진 의사입니다.

              1. 한포진이 의심됩니다.

              한포진은 손•발바닥과 손가락 옆쪽에 매우 작은 물집이 잡히는 것을 말합니다. 

              물집은 일반적으로 3주 정도 지속되며, 심한 가려움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물집이 마르게 되면, 비늘처럼 벗겨지기도 하고, 같은 자리에 재발이 잘 됩니다. 

              치료는 크림이나 연고를 바르고, 심한 경우에는 스테로이드 먹는 약이나 주사를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2. 원인

              일반적으로 한포진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정서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심해지는 동안에 더 많이 나타납니다. 

              또한 코발트와 니켈 등의 중금속에 노출되었거나, 민감한 피부일수록 더 잘 발생합니다.

              3. 증상

              한포진은 40세 이전에 잘 발생하며,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은 가능합니다. 

              발진과 함께 물집은 급격하게 발생하는데, 작고 둥글며 타피오카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작은 물집이 큰 물집의 형태로 합쳐지기도 하고, 그룹으로 묶여 있기도 합니다.

              발진은 대칭적으로 나타나며, 통증이 있고, 매우 가렵습니다. 

              물집이 마르고 없어지면 피부색은 붉어지는데, 피부 장벽이 약해져 심하게 긁으면 세균 감염의 발생률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한포진은 매월 또는 매년 규칙적으로 재발하는 경향이 있어 손과 발에 발진이 저절로 없어지지 않으면 병원에서 진료는 받는 것이 좋습니다.

              4. 진단/검사

              대부분 신체검진으로 한포진을 진단할 수 있고, 필요시 검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무좀과 같은 질병을 감별하기 위한 곰팡이균 검사가 있으며, 피부 알레르기와 민감도는 패치 검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치료

              물집이 있을 경우에는 하루에 3-4차례 멸균생리식염수를 사용하여 물 찜질(WET DRESSING) 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집에 사라진 후에는 국소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먹는 스테로이드 약을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스테로이드의 장기 복용은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다른 치료의 효과가 없을 경우, 자외선과 결합한 특수 광선치료를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6. 예방/생활습관

              한포진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아 검증된 예방법도 없습니다. 

              평소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코발트와 니켈과 같은 금속염에 노출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순한 클렌저와 미지근한 물로 손을 닦고, 규칙적으로 보습을 해 줍니다.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장갑을 착용하도록 합니다. 비닐장갑이 라텍스보다 권장되는데, 알레르기 반응과 손상된 장벽기능을 악화시키는 것을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닐장갑은 화학물질로부터 손을 보호해 줄 수 있으나 장갑 밑에 땀이 차서 짓무를 수 있으므로 비닐장갑 속에 흰 면장갑을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면의 경우 환경으로부터 알레르기 항원을 흡수할 수 있으므로, 면장갑만 하루 종일 착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가려움이 심할 경우, 시원한 습포를 적용하면 가려움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

              2022. 05. 11. 21:18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무좀은 곰팡이균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곰팡이균은 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꽉막힌 신발이나 오랫동안 신발을 착용하시는 경우 습한 환경이 조성됩니다. 무엇보다도 습한 환경을 개선해주는 것이 근본치료가 됩니다. 항진균제 연고를 주기적으로 발라주시고, 자주 발을 통풍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2022. 05. 11. 21:01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

                  재활의학과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물집을 찍어서 보여주시면 판단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흔한 원인은 무좀인게 맞습니다. 발에 무좀이 있다면 당연히 손에도 옮길 수 있습니다.

                  피부과 진료를 보시고 항진균제를 도포하시는게 맞겠습니다.

                  2022. 05. 11. 18:24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신고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