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합에 있는 털?같은것은 무엇인가요?

홍합을 먹을때 보면 털? 같은게 있어서 먹다가 먹기 불편할 때가 있는데요.

그래서 더 먹기 싫기도 하고요.

이 털 같은 것은 무엇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홍합에 있는 털 같은 것은 '족사'라고 부르는 실 모양의 분비물입니다. 이 족사는 홍합이 바위나 다른 물체에 단단히 붙어 살기 위해 내는 끈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조리하기 전에는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지만, 먹을 때는 보통 제거하거나 함께 먹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족사가 없으면 홍합이 바닥에 잘 붙지 못하고 떠내려가기 때문에 생존에 꼭 필요한 구조물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먹기 전에 족사를 손질하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식감이 나쁘기때문에 드시기전에 제거

    식하시게. 좋아요 족사라고 불리며홍합이

    바위나 돌에 붙어있으려고 발처럼사용하는 기관입니다

  • 홍합에 붙어있는 털처럼 보이는 것은 족사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이 족사는 홍합이 바위나 다른 해조류 등에 몸을 단단히 고정하고 매달리기 위해 직접 만들어내는 섬유질 다발입니다.

    홍합을 요리하기 전에 손질할 때 보통 이 족사를 제거하죠.

  • 안녕하세요.

    아마도 근사라고 하는 것인데 홍합이 바위나 다른 표면에 달라붙기 위해 분비하는 단백질성 섬유입니다.

    홍합이 살아 있을 때는 자신의 발 부분(족부)에서 이 실을 분비하여 바위, 밧줄 등에 단단히 붙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 홍합에 붙어 있는 털 같은 것은 담치사라고 불리는 섬유질입니다. 홍합이 바위나 그물에 달라붙어 사릭 위해 스스로 뽑아내는 실 같은 구조입니다. 먹어도 해롭지는 않지만 질기고 식감이 나빠서 보통 조리 전에 손으로 잡아당겨 제거합니다. 먹기전 뗴어내고 먹으면 더 깔끔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