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북한과 전쟁을 하게 된다면 몇살까지 전쟁에 참여를 해야 하나요?

전쟁이 일어 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북한과 전쟁을 할게 될수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북한은 항상 도발을 하려고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데 만약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게 된다면 대한민국의 남자들은 전쟁에 참여를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몇살까지 참여를 하는지 알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흔히 생각하는 군복을 입고 부대로 소집되어 직접 전투에 참여하거나 군사 작전을 수행하는 나이입니다.

    ​평시 기준: 군대를 전역한 후 예비군에 편성되는 나이는 만 40세까지입니다. (병역법 제72조)

    ​전시(전쟁 상황) 기준: 실제로 전쟁이 발발하여 국가 동원령이 선포되면, 이 기준이 연장되어 만 45세까지로 확대됩니다. (병역법 제83조 전시특례)

    ​즉, 예비군을 마친 상태라도 만 45세 이하의 남성이라면 전쟁 시 다시 군대로 소집되어 전투 및 군사 임무를 맡게 됩니다. (참고로 간부 출신은 전역 당시의 계급 정년에 따라 40세가 넘어도 동원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일단 한국이 전시체제에 들어가게 되면 18~45세의 사람들이 징집당하게 될겁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면제처리를 받은 사람도 징집을 할거에요 (군면제되더라도 민방위 훈련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전쟁이 장기화 되어 사람이 없을경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처럼 더 나이가 많거나 훨씬 더 어린 학생들이 징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자라도 예외대상이 아니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 한국법에 따르면 전쟁이 났을 때 직접 총을 들고 싸우는

    예비군 포함 전투 병력으로 동원되는 나이는 만 40세까지 입니다

    하지만 전시 상황이 심각해져 국가 동원령이 최고조로 선포되면

    이 기준이 만 45세까지 연장될 수 있어여

    만 40세 또는 45세를 넘더라도 끝이 아닌 게, 만 50세까지는

    민방위대로 소집되어 후방에서 보급품을 나르거나 대피소 유도 같은

    지원 업무를 맡게 됩니다

    쉽게 말해 45 넘어서 당장 최전방 총격전에 나가진 않더라도, 오십 전까지는

    동네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국가를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심 돼요

  • 전쟁의 규모에 따라 다를 겁니다.

    6.25처럼 북한의 모든 전력이 투입되면 우리도 그렇개 될 수 있습니다.

    예비군 8년차 까지는 일단 모두 투입될 수 있습니다.

    예비군이 약 270만명이상 현역과 합치면 300만명이 넘어서 일단 예비군만 투입되고 민방위까지는 투입을 안할 겁니다.

    우리가 전쟁에 밀려서 많은 분들이 죽으면 결국 민방위까지 투입되고요,

    최종적으로 국민 총동원령이 선포되면

    고등학생부터 45세까지의 남자가 투입될 겁니다.

    그런 상황까지는 오지 않을 겁니다.

    국민 총동원령은 우리가 대패한 상황에서나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