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에 따르면 전쟁이 났을 때 직접 총을 들고 싸우는
예비군 포함 전투 병력으로 동원되는 나이는 만 40세까지 입니다
하지만 전시 상황이 심각해져 국가 동원령이 최고조로 선포되면
이 기준이 만 45세까지 연장될 수 있어여
만 40세 또는 45세를 넘더라도 끝이 아닌 게, 만 50세까지는
민방위대로 소집되어 후방에서 보급품을 나르거나 대피소 유도 같은
지원 업무를 맡게 됩니다
쉽게 말해 45 넘어서 당장 최전방 총격전에 나가진 않더라도, 오십 전까지는
동네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어떻게든 국가를 도와야 한다고 생각하심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