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은 유독 도전이 취업이 되는 경향은 어디서 나온 걸까요?

대체로 한국은 목표가 삼성이거나 LG 같은 대기업입니다. 현실적으로 미국인이 애플을 목표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비율을 산정하고 수치를 맞춰서 본다고 하여도 우리나라보다 더 적은 인원이 애플을 목표로 살 것입니다.

한국은 스타트업에 대한 개념이 있지만 사실 대부분 자영업자 수준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냥 취업이 목표입니다. 이건 부모나 아이나 모두 해당되는 연령에 상관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왜 이런 경향을 겪고 있을까요?

말로는 모순이 되게 도전을 하라고 말을 하지만 현실은 도전을 하는 것이 취업입니다. 과연 취업이라는 게 인생에서 도전이 맞을까요? 그렇게 회사를 잘리면 다들 치킨집과 카페를 하면서 한국에 엄청난 자영업 비율이 생기고 폐업 비율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런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왜 그러냐면 미국이랑 비교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대기업이 많지 않지만 미국은 대기업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왜 삼성과 LG등 대기업만 목표로 삼을까 하는건

    말이 안되는 비교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미국인들도 대기업이 애플 정도만 있었다면

    애플 입사를 목표로 했을테니까요

  • 안녕하세요똑똑한참밀드리32입니다. 한국ㅇ의 현주소죠. 이제도전의식도 없고 한국 사회에선 의사가 최곱니다. 이제 삼성같은 세계적인 기업은 한국에서 안나옵니다. 전부 안정적인것만 추구하고 도전을 안하려고 하니깐요.

    정부도 한몫하고 있죠

  • 안녕하세요. 역사적으로 과거 대기업 중심으로 경제가 편성되었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그 영향이 미치는 듯합니다. 아쉬운 것은 스타트업인데 스타트업의 생태계가 그리 건강하지 않은 것이 아쉽습니다 vc 등 벤처 생태계 강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