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국은 유독 도전이 취업이 되는 경향은 어디서 나온 걸까요?
대체로 한국은 목표가 삼성이거나 LG 같은 대기업입니다. 현실적으로 미국인이 애플을 목표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비율을 산정하고 수치를 맞춰서 본다고 하여도 우리나라보다 더 적은 인원이 애플을 목표로 살 것입니다.
한국은 스타트업에 대한 개념이 있지만 사실 대부분 자영업자 수준이고 많은 사람들이 그냥 취업이 목표입니다. 이건 부모나 아이나 모두 해당되는 연령에 상관이 없는 이야기입니다. 왜 이런 경향을 겪고 있을까요?
말로는 모순이 되게 도전을 하라고 말을 하지만 현실은 도전을 하는 것이 취업입니다. 과연 취업이라는 게 인생에서 도전이 맞을까요? 그렇게 회사를 잘리면 다들 치킨집과 카페를 하면서 한국에 엄청난 자영업 비율이 생기고 폐업 비율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런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