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의로운파랑새159
결로가 안생기는 집이 있을 수 있나요 ?
저희 집은 결로가 많이 생겨 항상 아침이 되면 항상 수건으로 닦아 줘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주위에 물어보면 자기네 집은 결로가 거의 생기지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도 있어요.
저희집도 그 집도 신축아파트인데, 어떠한 부분에 따라 결로 생기는 것에 대한 차이가 많이 생길 수 있을까요 ?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로가 전혀 생기지 않는 집은 현실적으로 거의 없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결로는 실내외 온도차와 실내 습도가 함께 존재할 때 자연스럽게 발생하며, 단열이 좋다고 해서 결로가 “완전”으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결로가 “안 생긴다”는 말의 의미
결로는 따뜻한 실내 공기가 차가운 표면(창문·벽 등)에 닿아 응결되며, 실내외 온도차가 크고 습기가 높을수록 더 쉽게 생깁니다.
신축 아파트도 단열이 좋아도 환기 부족·입주 초기 수분·생활습기 때문에 결로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결로가 거의 없는 집”이란 조건
결로는 환기 부족, 실내습도(40~60% 이상), 가습기·빨래·샤워 등 생활습기가 누적될 때 악화됩니다.
그래서 결로를 줄이려면 하루 2~3회 짧게 자주 환기하고, 실내 습도를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열이 결로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나
단열이 좋으면 외벽과 맞닿은 벽면이 더 차가워져 결로가 집중될 수 있어, 단열만으로는 해결이 어렵습니다.
결로가 심하면 단열 필름·단열 도배지 등 보강을 고려하기도 합니다.
채택된 답변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결로가 안생기는 집도 있습니다. 저의 집또한 결로가 생기지 않습니다. 고층일수록 결로가 많이 생기구요. 시공을 할때 작업자가 얼마나 꼼꼼하고 작업하냐에따라 다릅니다. 저의집은 겨울철 난방을 거의 틀지도 않고 생활하고있습니다.
결로는 기온의 차이가 심한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데 자연적인 현상들을
완벽히 관리하기는 어렵다고 보여져요.
다만, 창문이 단층 또는 복층여부와
두께에 따라 그 정도가 반감될 수 있고
방이나 거실과 창문사이의 커텐이
조금은 줄여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