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공립은 임용을 거치는 공무원 신분의 정교사입니다. 호봉제를 따르게 되어 연봉상승이 있으며 연금과 안정성이 최대 장점입니다. 다만, 임용을 거친다고 하더라도 자리가 나지 않는 다면 6개월이상 대기 할 수도 있고 발령지가 현재 거주지와 거리상 멀 수 있습니다.
사립은 원장과 근로계약을 체결해서 근무하는 사립 교사이며 급여 수준이 공립보다 높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근무 환경 역시 원장 스타일에 따라 김장을 할 때도 있고 화장실 청소, 주말, 야간 특근이 잦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수요가 어느정도 있기 때문에 취업이 빠른편이며 본인이 원하는 지역에서 근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