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나 남편 물건 버리것 왜 그런것임?

보통 자식이나 남편이 회사 가는 사이에 소중히 모음 물건은 마음대로 버리것나 팔아먹버는것

어떤 이유로 그런나요? 왜 버리것나 팔기전 물어보지 않고 마음대로 처분하는가요

자식이나 남편은 뭐라고 생각하기에?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안 청소를 하다보면 쓸모가없고 자리만 차지하고 있으면 남편것 ?자식것?확인도 하지않고 버릴수도 있다고봅니다~~버리기전에 본인들한데 확인이 원칙이지만 그냥 버릴때도있어요~^

  • 생각하시는 이유가 맞다고 봅니다.

    아마도 그전에 여러번 버려라고 말을 했을겁니다.

    와이프는 그게 불필요하고 쓸데없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말을 했겠지만,

    남편에게는 소중하다고 생각해서 아마도 거부를 했을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있을때 버리면 당연히 반대를 하기 때문에 없을때 버리는거 같습니다.

  • 아마도 집안에서 짐이 많아지니까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거같아요 특히 어머님들은 집안 정리정돈에 대한 강박이 있는 경우가 많고 본인이 보기에는 쓸데없는 물건으로 보이니까 그냥 버리는거죠 글고 소중한 물건이라는걸 모르시는 경우도 있고요 남편이나 자식 입장에서는 당연히 화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말해달라고 부탁드려보시는게 낫다고 봐요 아니면 소중한 물건은 따로 보관함에 넣어두시던지요 어머님 입장에서는 청소하려고 한건데 뭘 그러냐 이런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질문자님도 이해할만하네요.

  • 안녕하세요

    가정주부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지만 이해하지 못할때가 그런 경우 입니다.

    가정에만 있기에 실제로 동일한 나의대의 여성이라도 워킹맘보다 가정주부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고 합니다. 그런 특이한 행동은 우울증의 한 형태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