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팀에서 아직도 구타가 존재하나요?

요즘 프로야구는 이미지도 많이 개선되고, 선수 인권이나 팀 문화도 많이 바뀐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과거에는 군기 문화나 신인 선수 대상 체벌, 이른바 ‘빠따질’ 같은 구타 문화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현재 KBO 리그나 프로야구 구단 내부에서도 이런 식의 신체적 폭력이나 구타가 여전히 존재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있다면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아니면 완전히 사라지고 신고나 징계로 바로 이어지는 구조인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KBO에는 과거처럼 공개적인 구타와 군기 문화는 거의 사라졌습니다. 인권 인식과 규정이 강화돼 폭행이 드러나면 즉시 징계, 퇴출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실제로 과거 폭력, 학폭 문제도 뒤늦게 드러나면 출장정지 등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다만 완전히 '0' 이라고 단정하긴 어렵고, 발생 시 바로 문제화되는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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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요즘은 거의 없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환경은 좋아졌지만 그만큼 간절함도 없어진것 같습니다, 인성도 실력도 점점 우리나라 선수들은 뒤쳐진다고 생각합니다.지금은 신고하면 바로 조치가 되는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