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관습적으로 금기되는 규칙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최근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벤치 클리어링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도 금기를 어겼다는 이유로 한화와 KT가 싸움 직전까지 같은 것 같은데요.

이처럼 야구 규정은 아니면서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관습적으로 금기되는 규칙이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맞아요, 최근 프로야구에서 벤치 클리어링이 자주 발생하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관습적으로 금기되는 규칙 중 하나는 상대 팀을 도발하는 행동이에요. 예를 들어, 홈런을 친 후 과도한 세리머니나 투수가 타자를 향해 공을 던지는 행동은 금기시되죠. 또, 경기 중 상대 팀의 작전이나 사인을 훔치는 것도 큰 금기예요. 이런 금기들을 지키지 않으면 벤치 클리어링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요.

  •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을때 홈런을 치고 세레머니를 하거나 삼진을 잡고 세레머니를 하는 행동은 상대방을 자극 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삼진을 잡고 세레머니 한게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점수차가 클 경우 번트등의 적전은 삼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을때 번트나 도루같은거 것을 하게 되면 상대팀을 자극하는 행동으로 보기 때문에 하면 안되는 것이고 또 사구 발생시 보복구를 던지는 것 또한 금지되어 있지만 선수들이 똘똘 뭉치는 계기가 되도록 맞추기도 하기는 합니다

  • 어제같은 경우는 한화와 KT가 벤치 클리어링을 했는데요 이유는 한화가큰점수차로 이기고있었는데

    한화 투수가 상대 타자를 삼진으로 잡고 삼진세레머니를 하는데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또 이런것도 금기시

    되는데요 경기 막판에 큰점수차로 이기고 있을때 이긴팀이 도루를 하는것도 금기시 됩니다

  • 프로야구에서는 불문율이라는 게 존재를 하죠.

    • 크게 이기는 경기에서는 세리머니는 자제한다.

    • 크게 이기고 있을 때 도루는 하지 않는다.

    • 투수가 타자의 몸에 투구를 맞췄을 때는 인사를 통해 사과의 뜻을 전한다.

    정도가 있을 것 같구요. 그외에도 상대방을 자극할 수 있는 행동은 조심하는 것이 야구계의 불문율입니다.

    야구는 유사시에 흉기로 사용될 수 있는 도구(배트, 스파이크)를 사용하며 투수의 투구로 경기가 시작이 된다는 점에서 서로 다치지 말자는 취지로 불문율이라는 게 생긴 겁니다.

    또 대부분의 불문율들이 투수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는 쪽으로 생성된 면이 있습니다.

    투수가 마음 먹고 머리를 향해 공을 던지면 피할 수 없으며 치명적인 부상을 당합니다.

    투수와 타자의 평균적인 덩치는 투수가 더 크다보니 간혹 벤클 발생 직전 상황에 타자가 투수쪽으로 걸어가는 상황을 자세히 보시면 타자가 더 위축되어 있습니다.

  • 크게 이기고 있는 상태에서는 환호를 한다거나 이런걸 자제해야 합니다.

    이번 KT 한화도 그런거 때문에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난건데

    뭐 벤치클리어링 한번 일어났다고 엄청난 질문글들이 올라오던데

    사실 별거 아닙니다 야구에서는 아주 흔한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 아무래도 선후배 사이가많은 우리나라 야구같은경우 예의를 중요하는게아닐까 싶어요 대부분 그런것에 감정이상해 다투는걸 주로 많이봣어요

  • 우리나라의 경우는 관습적으로 하지 말아야할 규칙은 없습니다. 그러나 하지말아야할 행동들은 있는데 점수차이가 많이 났을때 8회나 9회에 도루를 하지 않는것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