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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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삼촌이 갑자기 해외 가실 때 이사.

저는 삼촌이 갑자기 해외 가실 때 이사짐 옮기는 거 도왔는데 제 동생은 가지도 않고 집에서 쉬기만 했는데 명절에 뵐 때 동생이랑 용돈 똑같이 받아도 그건 주는 사람 마음이니 가만히 있어야 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촌분이 해외로 가시는거라고 하면 그냥 말안하고 냅두시는게 낫지 않나요. 그분입장에선 도와준 사람을 더 챙기는게 맞는데 말하면 좀 이상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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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님의 입장에서는 솔직히 서운하겠네요?

    하지만 삼촌이 주는 용돈이니 그건 삼촌 마음이라 뭐 어떻게 항의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삼촌도 이삿짐 옮기는 것까지 도와준 님에게 뭐라도 좀 더 줬어야 하는데 왜 그러셨나 모르겠네요.

  • 이삿짐 옮기는걸 도운건 선의라고 봐야죠

    그걸 값으로 메기면 답이 없어요

    그리고 삼촌께서 이사날 도운걸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기억하신다면 담번에는 안그러겠지란 맘도 같이 깔려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