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어르신들이 본인의 전성기 시절을 자주 언급하시던데

과거에 젊었을 때, 본인이 잘 나갔던 그 시절의 영광과 그 시절이 그리워서 자주 추억하는 건가요?? 자신의 과거 언급을 자주 하시는 분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몇몇 어르신들이 본인의 전성기 시절을 자주 언급하는데는 지금은 그러하지 못하고 옛날 생각이 나서 그런것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현실은 힘들지만 옛날에 잘나갔던때를 생각 하기 떄문인 것 같아요

  • 미래에 대한 꿈이 없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제옆에 나이드신 분들이

    여럿 있는데 거의다

    그렇 습니다 잘살았다고

    하는사람 지금어렵고

    잘 나갔다고 하는사람

    지금놀고있고 어디가서

    기죽지 않으려고

    약간 허풍이 들어간 추억

    이야기에 본인만 좋아합니다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요즘 그런분들보면

    대화가 필요하신가 이렇게

    받아들이고 넘어가시는것이

    현명하실 겁니다

  •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누구나 과거의 일들을 그리워 하고 아쉬어 합니다. 그것은 모든 사람이 마찬 가지 입니다. 다만 그것을 그냥 마음에 품고 사는지 술을 먹고 표현 하는지는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요. 현재의 삶에 마족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 일수록 과거에 얽매이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 질문자님이 말씀을 하시는 그런것은 말 그대로 오래 살아오면서 경험을 했던 그 속에서 나오는 노하우나 경험을 이야기 하면서 남들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척 아닌 척을 하는 것이라고 봐야 할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다 맞는 이야기도 아니기도 하고... 그냥 요즘 세대들이 보면 전형적인 꼰대스타일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