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다면... 어른들과 이야기할때 그러한 지식을 가지고 이야기하는거보단 저희는 이런이런게 유행인데 어르신때는 어땠어요? 하면서 질문과 대답이 오며 상대방 말에 경청해주고 호응을 해주면 조금더 친숙한 대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우리시대에도 가수도 배우도 많고, 좋아하는 취향나 이슈거리나 생각하는게 다 다르기에 그건 어른분들도 똑같기에 뭐하나 우리가 안다해서 굳이 대화의 질이 달라질거같지않아 어른분의 관심사를 질문하고 알아가며 그 후엔 그 부분에대한 지식을 조금 더 가져가시는게 좋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봅니다.
보통 쎄시봉이나 팝송가수들을 많이 좋아하셨고 포크송이 유행하던시절인데 통기타치면서 노래를 부르는게 스타일이였고 춤같은 경우에서는 고고춤과 야전전축이 많이 유행했다고합니다. 옷입는 스타일은 나팔바지를 많이 입었다고 하고 군것질은 거의 뻥튀기 같은게 많았었죠. 그리고 사회적 이슈같은경우 석유파동이나 무술영화 관련된게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