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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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시총, 삼전 넘으면 강세장 붕괴 신호인가요?

하닉이 삼전을 제치고 시총 1위에 올랐습니다. 어떤 이가 하닉이 삼전 넘어 시총 1위 되면 강세장 붕괴신호라고 했는데 타당성이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이전이입니다. 한달 전 모 증권사에서 그렇게 의견을 제시했는데, 근거가 빈약합니다. 당분간 시총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하면서 반도체주는 계속 상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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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드시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가 되면 강세장 붕괴 신호라는 말은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 나오는 해석일뿐 뒷받침하는 명확한 법칙이나 통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는 보통 시장이 특정 테마에 과도하게 집중될 때 나타나는 현상을 경계하기때문인데요.

    현재 SK하이닉스는 AI반도체와 HBM시장의 최대 수혜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만약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까지 제치며 급등했다면 AI기대감이 너무 과열된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올 수는 있겠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SK하이닉스의 시총 상승은 단순히 기대감만이 아니라 실제 실적 증가와 HBM시장 지배력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시총 역전 자체만으로 시장 고점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 글세요,아마 헛소리가 아닐까요,

    아직 반도체 시장이 견고하니까요,

    본주기준으로 하이닉스가 시총 1위지만

    우선주도 있어서 삼전이 시총 1위인데요.

    차이가 180조 정도이니까요,

    하이닉스가 진짜 시총 1위를 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