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코스피가 6,012 포인트로 날아갔네요

오늘은 코스피가 6,012 포인트로 날아갔네요

아무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각각 100조원이 넘는 주주 환원정책이 힘이 되었나 봅니다.

따라서 두 종목은 큰폭의 지수 상승이었지만

기타 중소형주는 별로였다고 봅니다.

같이 살아가는 시장이 되어야 하는데

주식시장부터 양극화가 지속되는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현재로는 양극화가 해소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양극화의 경우에는 결국 중소형주들이 그만큼 성장성을 보이고 돈을 벌어야되는데, 지금 보이는 AI, 로봇, 우주 등의 경우에는 거대자본을 필요로하는 사업들이다보니 쉽지 않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우리나라는 항상 양극화가 있었고 이것이 앞으로 해결될 방안도 없고 해결할 생각도 별로 없습니다

    • 단적으로 코스피와 코스닥만 보더라도 얼마나 둘의 차이가 큰지 알 수 있습니다.

    • 만약 코스피처럼 코스닥이 올랐다면 우리나라의 균형잡힌 성장을 기대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닉스가 크게 주가가 오르고 버텨줘야 다른 주식도 오를수 있습니다

    삼전닉스 주가가 크게 오르고 그 자금이 다른 섹터로 선순환이 되어야 국장 전반적인 상승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당장 삼전닉스 주가가 지금보다 더 올라야 국장 양극화 현상이 줄어든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코스피가 급등하는 과정에서 온기가 중소형주로 확산되지 못하고 지수 왜곡 현상이 발생한 건 사실인데, 이런 대형주와 소형주 간의 양극화가 구조적으로 고착화될지 아니면 대형주의 실적 개선 온기가 향후 부품 장비 등 밸류체인 전반과 전업종으로 순환매를 그리며 해소될지는 향후 유동성 확산 여부와 개별 기업들의 실적 가시성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래 삼성전자 닉스가 급등하면 다른 중소형주는 못가는 장세입니다. 시장에 자금은 유한하기 떄문에 전부다 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많은 종목들이 다같이 급등한 장세라고 볼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경제가 모든 산업군이 호황이면 좋지만 글로벌 AI 산업이 성장하면서 관련한 섹터에 한해 호황이 상당한 상황입니다. 이면에는 작년보다 더 어려운 산업군의 기업도 많이 있지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전체 40%이상을 두 기업이 차지하다 보니 두 기업의 주가 흐름이 곧 코스피의 흐름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인 실적이 빠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향후 다시금 기업의 가치를 찾아갈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시가총액 비중이 큰 반도체 대형주에 실적 개선 기대와 주주환원 효과가 집중되면 코스피는 급등해도 중소형주는 소외되는 양극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시장 전반의 상승세로 이어지려면 외국인 매수세가 확산되고 중소형 기업의 실적과 투자심리 개선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6000 회복은 긍정적이지만 삼전과 하이닉스 중심의 상승일 경우 시장 전체의 회복으로 보기는 아직 어렵습니다.

    특히 두 기업의 주주환원 규모가 각각 100조원을 넘는다는 주장은 실제 공시 확인 필요 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대형주에 자금이 집중 되면 중소형주는 소외되는 양극화가 심화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상승장은 지수뿐 아니라 상승 종목 수와 업종 별 수익률도 함께 개선 되는 시장이라고 생각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