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 육아하는거 참 어렵네요 알려주세요
아들을 키우다 보니 하지마 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할래? 해줄래? 하면 아예 듣지를 않아요,,
그리고 예를 들어 어린이집 갈때 옷입기싫고 내복을 입고가겠다는 아이에게 전 끝까지 안된다고 떼를 써도 무조건 갈아입히고 보냈거든요 그렇게 하면 제가 너무 통제를 해서 반항이 누적되어 추후 사춘기때 폭발한대요 정말 그럴까요 떼를 쓰고 하면 설득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경험 해보도록 놔두는게 맞나요? 그러다 감기걸리고 아플까봐 그랬던건데 ,, 제가 너무 강압적으로 했었던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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