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계속짖는강아지 해결법엔.....
제가보는 앞에서는 안짓는데
제가 눈에 안보이면 그때서야
이중적인 행동을 하고
계속 10분이상 짖습니다,,,,,,,
계속 눈치만보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계속짖는 강아지를 그렇게 안짖게 하는고민을 하시는군요
글을 읽어보니 분리불안의 증상이 보입니다
이런경우 점차 점차 조금씩 조금씩 혼자 놀수있도록
만들어줘야하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듯합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제가 알기로는 짓는 강아지는 강아지 성대수술로 강아지 짓는 소리를 작게 해서 짓는 문제를 해결하는 강아지 키우는 분들도 본적이 있습니다. 다만 저는 제가 아는 선에서 알려드리면 강아지가 주인이 보이지 않을 경우에 짓는 행동은 분리불안이나 주의 끌기 혹은 심심함등의 여러 이유등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으로 분리불안의 경우에는 강아지가 혼자 있는 시간을 점차 늘려가면서 분리불안을 줄이거나 처음에는 몇분간 혼자 두고 점차 시간을 늘리면서 강아지가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지게 합니다. 또 외출 전후의 루틴을 일관되게 유지해서 예측 가능성을 느끼게 하고요.
외출할 때 간식을 주고 돌아왔을 때 간식을 주어서 외출과 귀가가 긍정적인 경험이 되게 해줍니다. 강아지가 혼자 있을 때 안정성을 느끼도록 편안한 장소를 마련해주고요. 주인의 냄새가 나는 물건을 활용합니다. 주의끌기로 인한 경우라면 무시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짖어서 주목받지 못한다는 것을 학습하게 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조용하고 얌전할 때 간식을 주거나 칭찬을 해주어서 조용한 행동이 긍정적 보상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학습시켜야 합니다. 심심해서 짓는다면 지루하지 않게 강아지용 장난감이나 퍼즐 피더를 제공해서 심심함을 해소해야 합니다. 주로 씹을 수 있는 장난감이나 간식을 숨길 수 있는 장난감 등이 도움이 되겠고 또 강아지가 충분한 운동을 하도록 산책이나 놀이 시간을 늘려서 에너지를 소진시켜주는 것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수의사나 강아지 훈련 전문상담사와 문의해봐야 합니다.
강아지를 예뻐하면서 잘 보살피고 계시나보네요. 대부분 강아지들은 예뻐해주는 것을 알아서 예뻐해주는 사람이 옆에 있을때는 잘 짖지 않지만없을때는 많이 짖더라고요. 아마도 안보일때 짖는것을 보니 분리불안으로 인해 짖는다고 생각이드네요. 강아지가 혼자 있더라도 분리불안을 감소시키는 훈련을 천천히 시켜보시면 좋을듯 하네요.
사랑하는 댕댕이의 짖음으로 맘 고생이시네요~
음...강아지가 주인과의 애착이 심해서 그러다보니 분리불안이 생긴겁니다
그럴땐 짧게 자주 시간 차를 두고 분리하는 법을 익혀야해요! 이를테면, 현관문을 열고 나갔다가 30초 만에 들어오고 나가고를 반복하는 겁니다.
그러다가 1분,5분,10분....1시간....등등 시간을 늘려서 분리해보기 반복!!
처음엔 힘들지만 계속 하다보면 머지않아 장시간 떨어져있어도 엄청 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