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국가 및 학교, 학과 등 추천해주세요

학업 성취도가 취업이 우선이고요. 비용, 적응 등 여러 가지 필요한 기타 사항들을 추가적으로 고려해서 가장 합리적인 곳을 원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취업까지 생각해서 유학을 선택한다면 캐나다가 괜찮다고 봅니다. 영어권이라 현지 생활에 적응하기도 수월한 편이고, 졸업 후 현지 취업을 노려볼 수도 있습니다. 학교는 워털루 대학 소프트웨어·컴퓨터공학, UBC 대학 전기전자·컴퓨터공학, 토론토 대학 컴퓨터공학·데이터 관련 학과를 추천합니다. 다만 캐나다는 학비와 생활비가 높은 편이고 비행기 비용도 왕복 100~150만원 정도는 잡는 게 좋습니다. 비용까지 따져본다면 학교 이름만 보기보다는 취업률과 졸업 후 취업 가능성까지 같이 비교하는 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취업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비용과 적응까지 고려한다면 독일의 공립대학에서 컴퓨터공학 소프트웨어 임베디드 로보틱스 계열 석사를 우선 추천합니다 독일은 공립대 등록금 부담이 매우 낮고 공학 IT 산업이 강하며 졸업후 구직을 위한 체류 기회도 있어 비용 대비 취업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어권 생활환경을 중시 한다면 캐나다고 좋은 선택이지만 학비가 독일보다 상당히 높아 예산까지 포함한 종합 적인 가성비는 독일 쪽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어떤것이 최우선이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취업이 우선이라면 캐나다를 1순위로 추천합니다. 영어권이라 적응하기도 비교적 편하고 졸업 후 취업 기회도 괜찮은 편입니다. 캐나다는 워털루 대학 컴퓨터공학·소프트웨어, UBC 대학 전기전자공학·컴퓨터공학, 토론토 대학 컴퓨터공학·데이터 분야를 추천합니다. 비용을 최대한 줄이고 싶다면 독일도 괜찮습니다. 뮌헨공과대학은 기계공학·전기전자·컴퓨터공학, RWTH 아헨 대학은 기계공학·전기전자 쪽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취업과 적응까지 생각하면 캐나다 컴퓨터공학·AI·전기전자 쪽을 가장 먼저 알아보고, 비용이 중요하다면 독일 공대 쪽을 같이 비교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취업률과 비용, 생활 적응을 다 고려해보면 독일의 뮌헨공대나 아헨공대의 컴퓨터공학이나, 기계학과가 가장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국립대는 학비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졸업 후에 18개월간 취업 준비 비자를 주기까지하니깐 현지 취업 문턱이 낮습니다. 혹시 영어가 더 편하다면 싱가포르의 국립대(NUS) 컴퓨터공학과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독일은 초기 언어 장벽이 약간 있습니다. 하지만 현지 적응만 잘하시면 가성비가 말도 안되게 좋습니다. 그리고, 싱가포르는 학비가 좀 들지만 연봉이랑 인프라가 아주 좋구요. 본인의 학업 성향과 예산에 맞춰서 최종 결정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전통적으로 가장 많이 선호하는 국가가 호주와 독일이죠.

    그 중에 글로벌AI 산업의 성장과 향후 발전성을 보면 독일 또한 나쁘지 않은 대안이라고 봅니다.

    IT 컴퓨터 계열의 강점과 학비가 저렴하거나 무료가 많기 때문에 부담이 적으며 인력난으로 인한 취업도 상당히 유리합니다. 독일을 권해드립니다.